전동킥보드 지하철 반입 금지 2026년 7월 160Wh 기준과 범칙금 정리
이 글의 핵심 요약2026년 7월 1일부터 서울·대전 지하철, 전동 킥보드·전기자전거 등 PM 기기 반입 전면 금지160Wh 초과 리튬 배터리가 규제 대상 — 일반 노트북·보조배터리는 해당 없음위반 시 즉시 퇴거 조치 + 부가운임 1만 원 부과인도 주행 중 6세 아동 치고 도주 → 부산지법, 특가법 도주치상 벌금 300만 원 선고인도 주행 범칙금 3만 원 / 2인 탑승 4만 원 / 무면허 10만 원 — 면허는 만 16세 이상부터조용했던 지하철 개찰구 앞 풍경이 7월부터 달라집니다. 전동 킥보드를 접어 손에 들고 개찰구를 통과하던 자출족들이 이제 역 밖에서 발걸음을 돌려야 하기 때문입니다. 이번 조치는 단순한 이용 편의 문제가 아닙니다. 리튬 배터리 열폭주 화재라는 위험, 인도를 질주하다 아이를 치고 달아..
2026.06.2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