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도체 인력난 대책 2026, 특화고용센터부터 무상교육 취업지원까지
"사람 없으면 칩도 없다" 현실이 된 2026 반도체 인력난반도체 산업의 가장 큰 병목은 이제 기술이 아니라 사람이라는 진단이 현실화되고 있습니다.정부는 향후 10년간 반도체 인력 15만 명 양성을 목표로 수도권·비수도권 대학의 정원 확대를 추진해왔지만, 현장에서는 여전히 고질적인 수급 불균형이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.문제는 숫자가 아니라 내실입니다. 정부가 대학 반도체 분야에 실제로 지원하는 연구비는 연간 약 1,000억 원 수준에 불과해, 대규모 실습 인프라를 새로 구축하고 유지하기에는 한계가 뚜렷합니다. 15만 명10년간 반도체 인력 양성 목표1,000억 원대학 반도체 분야 연간 연구비 지원50%실무 교과목 개설·유지 대학 비율22개 기관경기도 취업지원협의체 참여 기관 수 정부 및 지자체 중심의 실..
2026.07.01